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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삐끗한 경험 누구나 있죠.

발목 인대가 늘어났다고 표현하는 발목 염좌는 잦은 족부 외상입니다.바닥이 고르지 않은 곳을 걷거나 발을 잘못 밟았을 때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목을 구부리면 심한 통증이나 힘빠짐,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만 휴식을 취하면 완화되고 나았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손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인대가 느슨하게 붙거나 상처 조직에서 두껍게 회복되면 결국 제 역할을 못하고 균형을 잡지 못해 넘어지기 쉽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치료를 방치한다 발목 관절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반복적으로 발목을 구부리기 쉽다는 것입니다. 이걸 발목 만성 불안정성이라고 하는데요!

한쪽 발목을 자주 삐거나 뛸 때 발목에 심한 통증이 있다면 만성 발목의 불안정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복적으로 구부리면 손상부 주변 조직에도 이차적인 문제를 일으킵니다.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발목 연골까지 파열될 수 있고, 이는 향후 발목관절염을 부추기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불안정한 발목인대는 인대 파열부를 봉합하거나 인대를 재건하는 수술을 합니다.손상된 발목 연골 MRI발목 연골의 부분적 손상은 관절경적 미세천공술을 시행할 수 있지만 손상 범위가 클 경우 자가골수줄기세포치료(BMAC)를 통해 연골 재생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BMAC란?수술 중 환자 본인 골반뼈에서 연골로 분화할 수 있는 세포가 가장 풍부한 자기 골수 줄기세포를 채취한다.이를 분리 농축시켜 발목 연골 손상 부위에 주사기로 뿌린다. 이후 세포가 분화하면서 원래 연골과 비슷한 정도의 연골이 재생된다.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는 자신의 골수를 이식하기 때문에 거부반응이 거의 없으며 연골 재생 성공률도 70~80% 이상 높아 내구성이 좋고 반영구적입니다!평소 집에서 발목으로 원을 그리며 풀어주는 스트레칭이나 발목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끝 서기, 밴드 운동 등을 꾸준히 하는 것도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아무래도 손상된 연골은 재생이 어렵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겠죠?▼ 족부전담팀 조선일보 기사 자세히 보기▼자가골수줄기세포를 활용해 회복하기 어려운 ‘발목연골’ 치료자가 골수줄기세포를 활용해 회복하기 어려운 발목연골치료 골반뼈줄기세포 채취 후 분리·농축주사기로 연골이 손상된 부위에 뿌려 자신의 골수 이용으로 거부반응이 적고 재생성공률도 70~80% 이상 높은 www.chosun.com▼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의 BMAC 치료! 자세히 알아보기▼50m 네이버 더보기 / 오픈스트리트맵지도데이터x 네이버 / 오픈스트리트맵지도컨트롤러 범례부동산대로읍,면,동시,군,구시,도국SNU서울병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37SNU서울병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