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인수 전 카카오 vs 하이브 최근 SM 이사회는 제3자 방식으로 카카오에 신주 및 전환사채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로써 카카오는 에스엠 지분 9.05%를 확보해 2대 주주가 됐다. 그러나 이수만은 코코아의 제3자 공급업체다. mn.isyn.co.kr SM 공급 전쟁 카카오 공개매수 성명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인수를 위한 공개매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반주주 지분 최대 35%를 주당 15만원에 매입하겠다는 계획 발표 mn.isyn.co.kr 에스엠 인수 전 카카오로 경영권 이양 최근 SM엔터테인먼트 지분 분쟁이 있었다. 하이브와 카카오의 SM 인수전이 예고된 가운데 이날 하이브와 카카오의 극적인 합의는 카카오가 SM의 경영권을 인수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mn.isyn.co.kr
벌집 막대한 자본 이득
카카오와 에스엠 지분 인수 경쟁을 벌인 하이브는 에스엠에 경영권을 양도하고 카카오 지분 14.8% 매각 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
하이브는 SM 지분 14.8%를 총 4228억원에 인수했다. 하지만 카카오의 인수가를 15만원으로 책정하면 총액은 무려 2조8865억원이다.
카카오가 최대 35%의 인수가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분율이 35%를 넘으면 하이브는 에스엠 주식을 계속 보유하게 된다. 28일 공석이 되는 코코아 공개매수 경쟁률이 하이브가 얼마만큼의 시세차익을 남기느냐를 좌우할 것이다.
결국 그들은 SM 인수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며 한국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결국 피를 흘리며 시장 이익을 남긴 개미들뿐이었다.